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하는 지방자치단체장들의 필사 챌린지

기사입력 2019.03.01 08:49 조회수 2,358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김주수 의성군수는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캠페인에 뜻을 함께하며 올해 100주년을 맞은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12_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1.JPG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는 3.1운동 및 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광복회   성북구지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3.1 독립선언서 총 38개 문장 중 한 문장을 선택해 직접 필사하는 방식이다. 또 이를 48시간 내에 SNS에 인증 후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오도창 영양군수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독립선언서 중 15번째 문장인 ‘스스로를 채찍질하기에도 바쁜 우리에게는 남을 원망할 여유가 없다. 우리는 지금의 잘못을 바로 잡기에도 급해서 과거의 잘잘못을 따질 여유도 없다’를 마음을 다해 필사한 뒤 칠곡군수, 구미시장, 대구북구청장을 지명했다.

 

12_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2.JPG

 

김주수 의성군수는 독립선언서를 필사하면서 “의성군이 경상북도의  독립만세운동 시발지로서 100년전 그날의 뜨거운 함성과 선조들의   희생정신을 깊이 되새기며, 이번 필사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의성군민과 함께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편집부 기자 editor@koreanewslab.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코리아뉴스랩 & koreanewslab.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