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중‧고등학생 씨름 유망주 적극 지원

기사입력 2020.05.22 09:31 조회수 1,396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중‧고등학생 체육 꿈나무 육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2018년부터 의성군인재육성재단을 주축으로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우수학생을 영입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체육활동을 지원해왔다. 

 

46_의성군제공 씨름부지원.jpg

 

특히 올해는 합숙훈련 중인 의성중학교와 의성공업고등학교 씨름부 학생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고자 씨름부 급식 지원단가를 6,000원으로 인상하고, 씨름의 집 급식소에서 공동 급식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 건강한 식재료로 조리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의성군 학생 씨름단은 도내 각지의 학생들이 씨름유학을 오고 있으며, 2019년 전국대회에서 중등부 3위, 고등부 2,3위를 석권하여 ‘씨름의 고장 의성’의 명예를 드높였다.


한편, 군은 씨름단 급식비 외에도 중‧고등학교 컬링팀 전국대회 출전금을 지원하고, 매년 12월 예체능 특기자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체육 꿈나무 육성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editor@koreanewslab.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코리아뉴스랩 & koreanewslab.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