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원천차단 노력

청도군 2020년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기사입력 2020.01.31 09:25 조회수 402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고병원성 AI 및 구제역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내 유입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자 3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유관기관 및 축산농가 대표 등 16명이 참석하여 2020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고 가축방역 업무지침 시달 및 추진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13_청도가축방역심의회.jpg

 

군에서는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하여 돼지·가금농가 전담 가축방역관을 1:1로 배정, 소독시설 점검 및 교육, 백신접종 지원, 군계 지역 및 축산농가 소독 등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우리 군은 가축질병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0년에도 축산농가와 민․관이 협력하여 철저한 백신 예방접종과 축사 내,외 소독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AI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군이 청정지역으로 지속 유지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편집부 기자 editor@koreanewslab.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코리아뉴스랩 & koreanewslab.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