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종합지원 대책 마련

기사입력 2020.03.09 09:57 조회수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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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소비 위축에 따른 충격을 최소화하고 조기 극복을 위하여 소상공인 종합지원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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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책으로 △의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공공부문의 역할 강화 △취약업소(음식업, 숙박업)소비권장 지원 △염매시장 야시장 운영 △전통시장 장보기 및 고객사은 행사 등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소비 활성화를 위해 의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10%) 이벤트로 4개월간 100억원을 판매 할 계획이며, 의성사랑카드도 같은 기간 내 10억원을 판매하여 코로나19 취약업소에 사용할 경우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특례보증을 30억원에서 40억원으로 확대하기 위해 출연금 1억원을 추경에 편성했다. 


또한, 경기에 취약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 기관‧단체가 솔선수범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장터 한마당과 사은고객 행사를 상반기내에 집중 개최하며, 매주 목요일 염매시장 야시장을 개최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기자 editor@koreanews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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