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마늘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 장기임대 시작

기사입력 2020.05.26 09:05 조회수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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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이승율)이 밭작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파종과 이식 및 수확까지 작업을 일관되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주산지 일관기계화 장기 농기계임대사업을 지원을 시작했다.


마늘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은 각남면 뿌리깊은마늘작목반(회장 박철현) 회원들을 대상으로 200백만원 예산을 들여 마늘수확기 외 4종 17대를 5년간 연차적으로 장기임대를 지원하여 고가농기계 구입부담을 줄여주는 사업니다. 

 

38_청도마늘주산지일관기계화사업 (2).JPG

 

이로써 인력부족을 해소하고 경영비 절감 등 실질적으로 큰 도움을 줄 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임대기간중에 주변 농업인에게 농작업대행도 할 수가 있어 회원 아닌 일반농가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농기계분야에 지원을 확대하여 일손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고충을 해소하고 농업소득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editor@koreanews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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